DABEL5

Dyson modules from Asteroid Belt to Earth L5

소행성에서 시작하는 다이슨 스웜

물리법칙을 어기지 않는다. 모든 기술은 이미 존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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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왜? — 다이슨 스웜의 첫걸음은 수성이 아니라 소행성과 L5

수성 해체는 SF. 소행성 자원 + L5 거점이 물리법칙 안에서 가능한 현실적 첫걸음이다.

소행성 채굴 진공 제련 거울 제작 자기복제 기후 안정
"수성을 깎는 건 SF. 소행성을 캐는 건 공학이다."

② 뭘로? — 소행성에서 거울까지

단 한 그램도 버리지 않는 자기완결 루프.

소행성 1986 DA 3 km 니켈-철 소행성
진공 제련 Fe-Ni, 슬래그, 백금족
거울 자기복제 거울이 거울을 만든다
AI 칩 (슬래그) 슬래그 → Si → 28nm TPU

에너지 → 지능 → 더 많은 에너지 → 더 강한 지능 → 이중 지수 성장

"제련 쓰레기에서 반도체가 나온다."

③ 얼마나? — 모듈 1기 성능

거울 면적 1 km2 · 태양-지구 라그랑주 L5

1.2 GW
집열량 (열)
소형 원전 1기급
370 MW
발전량 (전기)
터빈 효율 30%
~3,000
거주 인구
소도시 규모
32 EF
AI 연산
슈퍼컴퓨터 26대

모듈 1기 = 소도시 + Frontier 슈퍼컴퓨터 26대
10,000기 = 카르다쇼프 1단계

④ 어디까지? — 스케일업

자기복제로 모듈 수가 늘어나면, 문명의 등급이 바뀐다.

모듈 수거울 면적발전량인구AI 연산카르다쇼프
11 km²370 MW3,00032 EF0.76
1010 km²3.7 GW30,000320 EF0.82
1,0001,000 km²370 GW3M32 ZF0.94
10,00010,000 km²3.7 TW30M320 ZF1.00

각 모듈이 다음 모듈을 만든다. 10,000기 = 카르다쇼프 1단계.

자기복제: 선형이 아니라 지수적.

소행성의 쓰레기에서 AI의 두뇌를 만들고,
거울이 거울을 만들며 지수 성장하고,
마침내 지구의 기후를 안정시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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